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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선교회

   

   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선교회는 2002년 9월 27일 독일 뮌스터 교구 교구장 주교님의 승인으로 설립되어, 현재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4대륙 15개국에서 활동하는 가톨릭 국제선교회입니다 (교회 법상의 명칭은 『그리스도교 신자들의 국제 사립단체』 입니다). 그 회원은 공동체 생활을 하는 봉헌 생활자인 남녀 선교사 (사제포함)와 그밖에 공동체 생활을 하지 않는 가족선교사,  교구사제, 평신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중에서 봉헌 생활자인 남녀 선교사들은 청빈, 정결, 순명 그리고 형제애에 대한 서약을 하고, 그 밖의 회원들은 회칙에 따라 그삶의 형태에 맞는 서약을 하며, 각자의 부르심에 따라 다른 생활을 하면서 교회 안에서 한 가족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공식적으로 공동체 회원안에 포함되어있지 않은 수많은 형제재매들도 선교회의 영적 친구이자 공동체의 가족처럼 활동하고있습니다.

 

  

선교지 이야기와
공동체 소식

웃음 가득한 작은 축제
2018 한일 교류 - 과거와 미래를 잇는 희망
2018년 자비의 주일의 소감
2018년 필리핀 선교체험 3부
2018년 필리핀 선교체험 2부

선교회 특징

선교회 상징마크

    하느님 자비 복음의 종 선교회 상징마크:       예수님께서 따뜻한 두 손으로 발을 씻겨 주시는 모습을 통해, 겸손한 마음으로 가장 낮은  곳까지 오셔서 베푸시는 사랑과  자비하심을 형상화하고 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입으신  상처를, 씻겨주는 손과 씻기는  발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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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 facts

15

개국

120

자비의 종 평신도 회원

120

봉헌 생활 하는 선교사

나눔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로 1375, (읍내동 240-61)
한국

  • +82 (0)10 9083 0490

Email: web.sem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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